1. 건성
① 모공이 대체적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② 볼과 눈, 입 주위가 건조하고 잔주름이 있다.
③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밝으면서 고른 편이다.
④ 모공이 대체적으로 작아 피부결은 고와 보이지만 윤기는 없다.
⑤ 세안 후 얼굴이 전체적으로 당긴다.
2. 중성
① 겨울철엔 당기고, 여름철엔 피지분비가 늘어나는 등 계절에 따라 피부 상태가 변하기도 한다.
② 가끔씩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데, 특히 환절기에 많이 발생한다.
③ 세안 후에는 눈 주위나 볼 부위가 약간 당긴다.
④ 같은 연령대에 비교해 피부결이 섬세하고 고운편이다.
⑤ 한 번 화장하면 잘 지워지지 않고 오래가는 편이다.
3. 복합성
① 특히, T존 부위(이마, 코, 턱)에 화장이 잘 지워진다.
② 뾰로지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가끔 발생하거나 코 주변에 블랙헤드가 많은 편이다.
③ 세안 후, 볼 부위는 당김을 느껴지기도 하지만 T존 부위는 피지 분비가 많은 편이다.
④ 피부에 윤기가 적고 피부 색이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인다.
⑤ 부분적으로 번들거리고 당기는 부위도 있다.
4. 지성
① 피부톤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피부 두께가 두껍게 느껴진다.
② 전반적으로 모공이 큰 편이다.
③ 여드름이나 뾰로지 같은 피부 트러블이 자주 발생한다.
④ 화장을 하면 잘 지워진다.
⑤ 얼굴 전체적으로 번들거림이 나타난다.
자, 체크해 보셨나요??
그런데, 가장 많은 항목의 개수가 두 곳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개인의 느낌대로 체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간은 애매모호하다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구요.
피부 타입은 크게는 위의 4가지 경우로 나눠지지만 더 세밀하게 구분지어 예를 들자면,
위의 항목 체크 결과가 건성과 중성의 개수가 똑같이 많이 나왔다면 중건성 피부라고 보시면 되고, 복합성과 지성의 개수가 똑같이 많이 나왔다면 지복합성 피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각 피부 타입별로 관리법을 추가로 알려드릴께요~!!
건성피부의 피부관리법
지나친 세안은 피부의 기름기를 제거하므로 피하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는 것보다,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건성이 심할 때는 아침에는 물세안만 하는 것이 좋다.
세안 후 얼굴에 남아있는 물기가 증발되면서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곧바로 피부 손질을 한다. 크림과 로션은 수분보다는 유분 함량이 다소 많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는 아이 전용 에센스와 크림을 발라 피부 보습막을 형성시켜 준다.
에센스와 보습크림 또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여 매일 마사지를 해주거나 영양 공급 팩을 일주일에 1~2회 정도 하면 좋다.
화장은 스킨 커버나 케익 타입의 파운데이션 보다 크림 또는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성피부의 피부관리법
평상시에는 기초 손질을 충실하세 하면 이상적인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가을철에 수분 증발이 심화되어 건성이 되기 쉬우니 조심해야 한다.
세안은 로션 타입의 클린징제를 이용하여 화장을 지운 후 폼 클린저로 이중 세안을 한다. 그러나 너무 뜨거운 물이나 세정력이 강한 비누는 피부 기름기를 너무 빼앗기 때문에 가급적으로 피하고 세안 후 바로 유연 화장수로 마무리 한다.
세안 후 로션과 크림으로 수분과 유분을 공급하고 건조하기 쉬운 눈가는 아이 전용 에센스와 크림을 함께 발라준다.
영양로션과 에센스로 마사지해 주고 모이스처 마스크나 과일팩, 야채팩, 요구르트 팩을 하여 수분을 보충해 준다.
복합성피부의 피부관리법
이마, 코 주위의 과잉 피지를 제거하고 볼의 수분을 공급하여 이상적인 중성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세안시 이마나 콧방울, 턱 부분은 스펀지를 사용하여 세심하게 문질러 주고 뺨은 간단히 더러움만 제거한다.
세안 후 T-Zone 부위만 수렴 화장품을 화장솜에 듬뿍 적시어 수렴 마스크를 해주거나 그 부위만 팩을 해준다. 볼은 보습력이 우수한 화장수를 사용하여 관리해 준다.
파운데이션도 상태에 맞게 볼은 크림 타입을 코주위는 무광택 또는 반광택 파운데이션이 좋고 투명한 가루분 파우더를 바른다.
민감성피부의 피부관리법
악화 요인(피로, 스트레스, 수면부족, 난방, 추위, 자외선 등)을 피한다.
화장품 선택에 신중해야 하는데 사기전 미리 팔 안쪽이나 귀 뒤에 며칠 발라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산다. 특히 무향, 무색, 무알콜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일단 모든 화장품에 따가움을 느낄 때는 3개월쯤 화장을 쉬고 다시 한가지씩 발라 본다.
지나친 마사지는 피하고 수분 공급력이 우수한 책을 하여 수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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